
[2026년 달라진 청년 지원정책 핵심 4가지]
1. 취업. 지역일자리 기회 확대
2. 주거 부담 완화 (청년월세 상시화,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 확대)
3. AI 관련 역량. 일 경험 강화
4. 자산. 금융. 생활지원 (청년미래적급, 청년문화패스, 미소금융 청년상품)
* 취업 중
1)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이 인상
(현행) 월 50만원, 최대 6개월→ (개선) 월 60만원, 최대 6개월
2) AI 현장 실무인력 양성과정이 신설, 훈련비도 전액지원
(훈련비 전액지원 + 훈련장려금 月20만원 +특별수당 月20~60만원)
* 지역일자리 기회
1) 비수도권 취업 청년 근속 인센티브 확대
2)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기업 범위 확대
(현행) 우선지원대상기업 한정
→ (개선) 비수도권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 포함
* 무주택·독립 청년
1) 한시 사업이었던 ‘청년월세 지원사업’이 '26년 3월부터 매년 시행되는 계속 사업으로 전환
청년월세 지원사업 상시 제도 운영
-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월세 지원
2) 청년·1인가구 등을 위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
*목돈이 필요하다면
청년미래적금 ’26년 6월 출시 예정
- 가입 대상: 만 19~34세 청년
(‘3년 만기·재정매칭·비과세’ 구조로 자산형성을 돕는 방향)
* 생활·금융 지원
1) 청년문화패스 지급
19~20세 대상 공연·전시·영화 청년문화패스 지급청년미래적금 ’26년 6월 출시 예정
2)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 시범 도입
연 소득 3,500만원 이하인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대상